스캐닝, 탐지, 그리고 보안 팀이 실제로 운영하는 도구.
발표에 그치지 않고 팀들이 실제로 도입하는 스캐너와 공급망 도구는?
새 탐지 프로젝트는 믿고 쓸 만큼 잘 유지되고 있는가?
벤더 물결이 오기 전에 달아오르는 보안 카테고리는?
이 분야의 브리프가 만들어 내는 시그널과 기사의 유형입니다. 실시간 데이터가 아닌 예시입니다.
시그널
한 공급망 스캐너의 통합 수가 급격히 증가
한 서명 도구가 더 많은 CI 파이프라인의 의존성이 됨
한 취약점 스캐너가 카테고리에서 가장 강한 릴리스 주기를 유지
에이전트가 쓸 수 있는 기사
공급망 보안, 선택에서 기본으로
서명과 출처 증명(provenance) 도구가 더 많은 빌드 파이프라인에 등장하고 있습니다. 어떤 프로젝트가 표준이 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.
예시용 출발점일 뿐, 지금 무엇이 트렌딩 중인지에 대한 주장이 아닙니다. 브리프가 활성화되면 순위는 실제로 움직이는 것을 따라갑니다.
aquasecurity/trivy
컨테이너와 코드를 위한, 널리 쓰이는 취약점·잘못된 설정 스캐너.
OWASP/CheatSheetSeries
대부분의 엔지니어링 팀이 결국 참고하게 되는 보안 가이드의 기준.
sigstore/cosign
공급망 보안의 기본 구성 요소가 된 컨테이너·아티팩트 서명 도구.
팀들이 실제로 도입하는 스캐너와 공급망 도구를 파악합니다.
벤더 물결이 오기 전에 달아오르는 카테고리를 확인합니다.
보안 의존성이 믿고 쓸 만큼 잘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.
아니요. Dokeon은 취약점 자체가 아니라 보안 도구의 모멘텀을 추적합니다. CVE는 계속 사용 중인 스캐너를 기준으로 보세요.
네. 브리프에 이름을 적으면 유사 프로젝트와 함께 가장 먼저 순위에 오릅니다.